용인시, 중소기업 글로벌 온라인 수출 창구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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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중소기업 글로벌 온라인 수출 창구 넓힌다.

브랜드관에는 식품과 화장품은 물론 의료기기, 전자기기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중소기업 17곳이 참여한다.

해외 구매자는 알리바바닷컴 내 전용 홍보 배너를 통해 브랜드관으로 이동해 참여 기업의 제품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다.

참여 업종도 기존 식품·화장품 중심에서 의료기기와 전자기기까지 확대해 보다 다양한 산업군의 해외시장 진출을 뒷받침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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