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자사의 경주차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지난 11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포르투갈 '빌라 레알 인테르나시오나우 서킷'에서 치러진 2026 TCR 월드투어 4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가 열린 빌라 레알 인테르나시오나우 서킷은 전 세계 스트리트 서킷 중에서도 최고 난도로 악명 높은 곳이다.
미첼리즈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30포인트를 확보했으며, 앞서 진행된 첫 번째 결승 레이스 5위(18포인트) 기록을 더해 이번 라운드에서만 총 48포인트를 쓸어 담아 2026시즌 드라이버 종합 순위 3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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