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은 중국 칭다오와 베이징에서 열린 '2026 코리아콘텐츠위크(Korea Content Week)'에서 6천874만 달러 규모의 사업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콘텐츠기업 30개 사가 참가해 총 460건, 6천874만 달러 규모의 사업 상담을 진행했으며, 업무협약(MOU) 8건과 계약 1건을 체결했다.
행사 후에도 온라인 후속 상담과 지식재산(IP) 법률 자문을 통해 상담 성과가 실제 계약과 공동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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