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구 출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주말 고향을 찾아 주민들을 만났다.
양구 대암산 정기를 받고 자랐다는 그는 강원자치도와 양구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약속했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양구를 방문한 정 장관은 강원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양구 동면 대암산 기슭에서 태어났다"며 "대암산의 정기로 국회의원, 장관까지 하고 있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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