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사인은 대동맥 박리라는 잠정적 결론이 내려졌다고 AP통신 등 현지 언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워싱턴DC 검시관실에 따르면 그레이엄 의원의 사망 원인은 대동맥 내벽이 찢어지면서 혈액이 혈관 벽 사이로 스며드는 대동맥 박리다.
검시관실은 "워싱턴DC에서 부검이 실시되는 모든 사례에 대해선 독성 검사와 조직검사를 함께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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