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은 지난 11일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 메인무대에서 미군 가족 및 외국인 관광객 1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마당 행사를 열고 글로벌 관광 이미지 구축에 나섰다.
또한, 외국인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한 맞춤형 홍보부스도 인기를 끌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번 외국인 참여 프로그램 및 홍보부스를 통해 금산삼계탕축제가 세계적인 미식 축제로 도약할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관광 이미지를 구축해 실제 관내 관광지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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