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국내선 앞 도로의 상습 정체와 보행 안전 문제가 버스전용차로 도입으로 완화될 전망이다.
지난해 말 승용차·예약택시 승하차구역이 조성됐고, 국무총리비서실 조정과 서울특별시 협조를 통해 올해 1월 버스전용차로 지정이 결정됐다.
전용차로 도입으로 공항 진입도로에서의 불법 정차가 줄어들고, 버스 운행 정시성과 교통 흐름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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