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는 올해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주요 도로와 무더위쉼터에 그늘막 24개와 냉방기 29대 설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로당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마련된 무더위쉼터에는 냉방기 29대를 설치하거나 교체했다.
북구 관계자는 "폭염특보 상황에 따라 무더위쉼터와 양심 양산 대여소 확대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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