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운영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 49건을 접수하고 이 중 28건을 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 전문 상담조사관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협력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지방자치단체를 찾아가 시민의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안내하는 서비스다.
시는 현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28건은 즉시 해결했고, 복합적인 사안인 나머지 21건은 심층 조사와 기관 협의를 통해 후속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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