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 대상 사업은 ▲시설원예 현대화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시설보급)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에너지절감) ▲농업에너지 이용 효율화(신재생에너지시설) 등 총 4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채소·화훼·특용작물을 재배하며 자동화·고정식 재배시설을 운영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다.
남명우 농업정책과장은 "본 사업은 시설원예 농업 기반 확대를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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