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재단, '2026 지역문화 우수사례상' 수상…5대 축제·3대 음악회로 지역소생 모델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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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2026 지역문화 우수사례상' 수상…5대 축제·3대 음악회로 지역소생 모델 인정

노원문화재단은 '문화로 풀어낸 노원구민이라는 자부심, 꿀잼도시 노원을 만든 5대 축제·3대 음악회 운영' 사례가 '2026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에서 지역문화 우수사례(지역소생 부문)로 선정돼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노원문화재단은 계절별 5대 축제와 노원구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3대 음악회를 연계해 외부 방문객 유입과 주민 문화 향유 확대를 함께 추진한 운영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노원문화재단은 지난해 생활문화 경연 프로그램 '노원스타N'이 지역문화 우수사례로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전국 단위 지역문화 우수사례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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