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 3인조 록 밴드 린토시테시구레의 프론트맨 TK가 첫 솔로 단독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무대는 TK가 2011년 솔로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성사된 단독 내한 공연이다.
공연을 마친 TK는 “이번에는 솔로로 단독 공연을 하러 왔지만, 다음에는 밴드로도 꼭 다시 오고 싶다”라며 “밴드든 솔로든, 다음에 다시 올 때는 더욱 강렬한 라이브를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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