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미국 유타대학교 음악대학과 아시아캠퍼스가 공동으로 마련한 무료 초청 공연으로, 지역 주민과 대학 구성원, 협력기관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경기도민클라리넷콰이어의 협연은 경기도와 미국 유타주의 자매결연 관계를 되새기는 의미를 더했으며, 지역 어린이들로 구성된 쎄서미 합창단과의 협연은 아시아캠퍼스가 인천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줬다.
그레고리 힐 대표는 "이번 공연은 미국 홈 캠퍼스와 아시아캠퍼스, 인천 지역사회가 음악으로 하나 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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