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인국 경기본부장) 경기도가 사회공헌과 윤리경영, 지역사회 기여를 실천한 기업에 공공이 인증을 부여하는 '착한 기업 인증제'를 시작 한지 10년이 지났다.
이는 단순히 기업들의 관심이 식었다기보다 인증 이후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이 충분했는지, 제도가 시대 변화에 맞게 운영됐는지를 되돌아봐야 한다는 신호일 수 있다.
이번 실태조사는 인증기업 100여 곳과 비인증기업 300여 곳을 비교해 정책 효과와 인센티브 체감도, 재인증 기피 원인 등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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