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거버넌스 분야에서는 수행기업이 활용하는 오픈소스 AI 모델과 소프트웨어의 라이선스 조건을 점검하고 준수 체계 마련을 지원한다.
율촌 AIDC(AI Data Center)센터장을 맡은 임형주 변호사는 "이번 사업은 국내 기업 환경에 맞는 AI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기업에 적용·실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또한 "법무법인의 참여로 AI 기본법, 저작권법, EU AI Act 등 복합적인 법률 이슈를 기업의 개발 및 사업화 과정과 연결해 검토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내 기업이 오픈소스 AI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AI 컴플라이언스 체계 마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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