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경험 품고 아시안게임 향하는 이기혁 "무조건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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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경험 품고 아시안게임 향하는 이기혁 "무조건 금메달"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경험하며 한 단계 성장한 이기혁(강원FC)이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에서 수비진의 중심을 잡고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월드컵 무대에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이기혁은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에 '와일드카드'(연령 제한 초과 선수)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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