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日 ETF 자회사 ‘Global X Japan’, 운용자산 1조엔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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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日 ETF 자회사 ‘Global X Japan’, 운용자산 1조엔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일본 ETF 운용 자회사 Global X Japan이 운용자산(AUM) 1조엔을 넘어섰다.

올해 들어 일본 ETF 시장 전체 순유입 규모가 약 27억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Global X Japan에는 단독으로 약 15억달러가 순유입됐다.

대표 상품인 ‘Global X Japan Global Leaders ESG ETF’는 글로벌 매출 비중이 높은 일본 대표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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