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팀리그 1라운드 8일 차 경기에서 하림, 웰컴저축은행, 우리금융캐피탈, 크라운해태, 에스와이가 승리했다.
5세트에서 김재근이 8이닝 만에 11:3으로 신정주를 꺾은 크라운해태는 6세트 임정숙이 김가영에게 8이닝 만에 9:4로 승리, 세트스코어 4-2로 승리를 거뒀다.
13일 열리는 1라운드 9일 차 마지막 경기는 낮 12시에 NH농협카드-크라운해태, 오후 3시에 휴온스-하이원리조트, 웰컴저축은행-에스와이(보조경기장), 오후 6시 하림-우리금융캐피탈, 오후 9시 하나카드-브레이커스의 승부가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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