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한·몽 수교 35주년을 맞아 진행된 몽골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의 공식 일정인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 내에서 전격 추진됐다.
특히 5월 체결한 '전시사업 협력 업무협약'에서 한 걸음 나아가 몽골 현지의 전시컨벤션 인프라 조성과 운영 등 고도화된 마이스 자문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혔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킨텍스의 운영 노하우와 향후 건립될 세계적 수준의 몽골 신규 전시장이 양국 기업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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