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이달 2일부터 SK가스, SK케미칼, SK디스커버리, SK플라즈마 등 SK그룹의 핵심 계열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양 부행장보는 단순한 회계 정보의 전달을 넘어 기업의 경영 전략과 자금 흐름, 지배구조 및 거시경제 생태계를 하나의 거대한 체계로 융합해 분석하는 수협은행만의 독창적인 '기업신용분석 프레임워크'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번 포럼은 참여 기업의 경영 여건과 재무적 특성을 고스란히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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