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수산물 식중독 발생을 막고자 도내 수산물 도매시장, 유통·판매업체, 바닷가 주변 횟집 등의 위생을 오는 9월까지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이 기간 14개 시·군과 ▲ 수산물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 기준 준수 여부 ▲ 수산물 취급자의 개인위생 관리 수칙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넙치 등 여름철 주요 유통 수산물을 수거해 중금속과 동물용 의약품 잔류 여부 등 조사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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