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모두 올해 상반기에 지난해 연간 실적에 육박하는 매출을 올리면서 사상 첫 외국인 매출 1조원 달성 경쟁에 돌입했다.
신세계백화점 외국인 매출에서 중국 고객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77.5%에서 올해 상반기 48.5%로 낮아졌다.
롯데백화점 본점의 상반기 외국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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