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부동산 규제 강화가 본격화되기 직전인 6월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상승거래 비중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상승거래 비중은 5월 47.7%에서 6월 57.1%로 9.4%p 급등했다.
용산구와 마포구, 서초구뿐만 아니라 중랑구와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등 상대적으로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에서도 상승거래가 확대되며 회복세가 서울 전역으로 확산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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