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의 '나보타'가 국내 출시 12년만에 누적 매출 1조원을 넘어섰다.
대웅제약은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NABOTA)의 누적 매출이 지난달 30일 기준 1조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국가별 맞춤형 시장 전략과 글로벌 파트너십도 성과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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