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침묵했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최근 7경기 23타수 3안타로 부진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6에서 0.302(331타수 100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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