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우기를 맞아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순찰 계획'을 수립하고 점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순찰 중 위험 요소가 발견되면 대화방을 통해 즉시 공유하고 즉각 대응한다.
이외에도 동 주민센터와 협력해 각 동이 순찰에서 발견한 도로 위험 요소와 특이사항을 즉시 도로과에 전달하는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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