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외국인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외국인 매출이 약 6500억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상반기에만 지난해 실적의 약 90%를 달성한 것이다.
실제 2019년 외국인 매출 가운데 중국 고객 비중은 77.5%였지만 올해 상반기에는 48.5%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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