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호황 기대감 속에서도 숙련인력 부족과 원·하청 격차, 고용 불안 등 구조적 과제가 남아 있는 만큼 노사정이 상시 협의체를 통해 해법을 모색하겠다는 구상이다.
조선업에서 노사정이 함께 참여하는 상시 대화협의체가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협의체는 노사정 대표급이 참여하는 운영협의체와 실무협의체로 나눠 논의를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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