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ADR(미국주식예탁증서) 상장 흥행에도 13일 장중 급락하고 있다.
ADR 첫 거래에서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차익실현 매물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친 데다 차익실현 매물도 나오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SK하이닉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에 ADR을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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