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책 읽는 도시’ 실천… 주말 독서 문화 향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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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책 읽는 도시’ 실천… 주말 독서 문화 향유 확산

13일 고창군에 따르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말을 활용한 독서를 통해 군민들에게 독서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고미숙 고창군 문화예술 과장은 "주말을 이용해 꾸준히 독서를 하고자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그럼 에도 책 한 권이 주는 위로와 울림은 크기 때문에, 군민들께서도 짧은 시간이라도 책과 함께하는 여유를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책 읽는 도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독서 장려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하며 군민 행복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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