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인천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유스테이션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청소년동아리 문화예술 공연 ▲비공연 동아리 부스 ▲청소년활동 안전 홍보대사 8기 캠페인 ▲인천청소년정보시스템 '이룸' 기획단의 현장 취재 활동 등 청소년들이 직접 주도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인천교통공사는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역사 내 홍보물 게시, 대형 현수막 제작, 미디어 월 홍보영상 송출 등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