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을 위한 긴급 운영자금 확보가 사실상 불발되면서 홈플러스가 일부 점포의 영업을 순차적으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회생 가능성이 크게 낮아진 만큼 이르면 이번 주 법원에 파산을 신청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르면 이번 주 초부터 일부 점포의 영업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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