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3일부터 '끼인세대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약 1000명이며 전체 예산은 1억 원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부산에 주소를 둔 1972년 1월 1일부터 1986년 12월 31일까지 출생한 시민 가운데 공고상 취업과 사업자등록 관련 요건을 충족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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