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와 서구, 동구, 영도구, 부산진구, 남구 주민들이 동네별로 부족한 생활 인프라를 찾아내고 2040년까지의 발전 방향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부산시는 13일 시민 130여 명으로 구성된 '생활권계획 원도심권 시민참여단'을 출범하고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민 의견은 원도심의 미래 공간구상과 부문별 공간관리지침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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