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기업의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탄소중립과 RE100 대응력을 높이는 산업단지 전환 사업이다.
부산시는 산업통상부의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공모에 한국남부발전 컨소시엄과 함께 선정돼 국비 200억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남부발전이 사업을 주관하고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 민간기업 등 8개 기관·기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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