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지난 1일 몽골 울란곰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매장에서는 몽골에서 수요가 높은 케이크를 비롯한 K-베이커리와 디저트, 음료 등을 판매한다고 CJ푸드빌은 전했다.
CJ푸드빌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몽골 진출 10년 만인 지난 4월 케이크 누적 판매량 170만개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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