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수목원, 여름방학 맞아 초등학생 숲해설 특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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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수목원, 여름방학 맞아 초등학생 숲해설 특강 운영

참가 신청은 7월 15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1인당 최대 5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한편, 인천수목원은 7월부터 집중호우·폭염·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실외 활동이 어려운 경우 실내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특강도 같은 기준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진행될 예정이다.

임상균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숲해설가와 함께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식물과 곤충, 생태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상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안전하고 내실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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