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타임 빅리거 3년 차인 이정후는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정규리그 개막전부터 뛰어 내셔널리그 타격 5위(타율 0.302), 최다 안타 리그 11위(100개)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최악의 시즌을 보내는 중이다.
타격감이 극적으로 살아나지 않는 이상 김하성의 후반기는 여전히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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