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우승한 한국인 선수 김주형에게 상금 157만5천달러와 함께 부상으로 GV60 마그마 모델을 전달했다.
브랜드 첫 고성능 모델인 GV60 마그마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200㎞까지 가속하는 시간이 10.9초, 최고 속도는 시속 264㎞로 제네시스 전동화 모델 중 가장 우수한 동력성능을 갖췄다.
김주형 선수는 "한국인 선수 최초로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을 우승했다는 점이 매우 뜻깊다"며 "제네시스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선수 가족들까지도 세심하게 챙기는 훌륭한 후원사이고 앞으로도 더 많은 제네시스 후원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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