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이 할리우드 역사상 최초로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한 전기 영화로 등극했다.
앞서 기존 음악 전기 영화 최고 흥행작이었던 ‘보헤미안 랩소디’(9억 1100만 달러)를 제친 ‘마이클’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9억 7700만 달러)까지 넘어서며 역대 전 세계 최고 흥행 전기 영화로 기록됐다.
이 작품은 북미에서 4억 2981만 달러, 해외에서 5억 7,978만 달러를 각각 기록하며 총 10억 959만 달러의 누적 수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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