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에도 고성능 반도체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어 반도체 호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13일 한국은행이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서면질의답변에 따르면 한은은 반도체 경기가 꺾이지 않은 배경으로 수요를 밑도는 공급 여건을 꼽았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했지만 공급 확대 속도는 과거보다 더디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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