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고 새로운 사건과 이슈가 이어지면 실종 아동의 이름과 얼굴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흐려집니다.
이번 캠페인은 시간이 흐르며 잊히기 쉬운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을 다시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실종아동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시민들이 아이들의 얼굴을 기억하고, 혹시 모를 단서를 발견했을 때 제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