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교포 고정원, ISCO 챔피언십 공동 21위…피스크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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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교포 고정원, ISCO 챔피언십 공동 21위…피스크 우승

프랑스 교포 고정원과 재미 교포 김찬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타수를 끌어 올리지 못하고 중하위권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고정원은 공동 21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찬 역시 3라운드까지 공동 3위를 내달리며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에 도전했지만 4라운드에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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