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억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19억원이 투입되며, 식품로봇을 실제 외식업 환경에서 시험·검증하고 상용화를 지원하는 실증 거점이 조성된다.
경북도는 현재 추진 중인 식품로봇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실증 기능을 확대해 기업과 외식업계가 로봇 기술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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