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도심 속 초록 주치의 '반려식물병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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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심 속 초록 주치의 '반려식물병원' 개원

충남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반려식물병원'이 지난 11일 개원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센터는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반려 식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식물을 키우며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일상 속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반려식물병원을 운영하게 됐다.

천안삼거리공원에 자리 잡은 반려식물병원은 병든 식물의 진단과 치료, 맞춤형 관리 상담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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