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오는 15~28일 9일간, 16개 전 동을 순회하는 ‘주민과 함께하는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업무보고회에서는 각 동장이 지난해 사업 결과와 올해 추진계획, 지역 현안을 주민들에게 보고하고, 김 구청장이 민선9기 구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을 구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행사장에 들어오고 나가는 구민 한 분 한 분을 김 구청장이 직접 맞이하고 배웅하며 진정성 있는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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