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국내 최초로 AI·APT 기반 이메일 보안 서비스에 대한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을 획득한 '공공형 AI 메일보안'을 출시하고 공공기관과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기반 이메일 보안 시장 확대에 나섰다.
KT는 앞으로도 AI 기반 보안 기술 고도화와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공공·교육기관의 디지털 보안 환경을 지원하고 안전한 클라우드 서비스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전명준 KT Enterprise서비스본부장(상무)은 "최근 이메일을 활용한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정교해지는 만큼 공공기관의 중요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인 보안 대응이 중요하다"며 "국내 최초로 CSAP 인증을 획득한 AI 기반 이메일 보안 서비스를 통해 공공·교육기관에 최적화된 보안 환경을 제공하고 안전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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