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복지시설 밖 청년들에게 항만 취업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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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복지시설 밖 청년들에게 항만 취업 교육

복지시설을 떠난 청년들의 구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항만 현장 중심 직업교육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항만직업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만 18세가 되어 사회에 나와 자립해야 하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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