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지역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의 교통신호시설을 확대한다.
시는 인천시교육청과 자치구·인천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의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 92곳에 노란신호등 등 교통신호시설을 확대 설치한다고 13일 밝혔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어린이보호구역 신호기 확대 설치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행 안전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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