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1700만 감독 환호에 당황…“거대한 조롱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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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1700만 감독 환호에 당황…“거대한 조롱 같다”

영화감독 장항준이 ‘1700만 감독’이라는 환호에 부담감을 고백한 가운데 이란의 숨은 역사까지 파헤친다.

14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에서는 장항준과 봉태규, 신아영, 썬킴이 기록 뒤에 감춰진 역사의 빈칸을 추적한다.

장항준은 “거대한 조롱을 받는 느낌”이라며 쑥스러워하고, 봉태규는 “관객 수를 반올림해서 ‘2000만 감독’이라고 소개해 달라고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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